손흥민 하면 오른발과 왼발을 가리지 않는 양발 슈팅과 빠른 침투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래서 의외로 “손흥민이 EPL에서 헤딩골을 넣은 적이 있었나?”라고 생각하는 분도 많습니다.
정답은 단 4골입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통계 기준 손흥민의 EPL 127골은 오른발 74골, 왼발 49골, 헤더 4골로 분류됩니다.
손흥민 EPL 127골, 헤더골은 단 4골
| 득점 방법 | 골 | 비율 |
|---|---|---|
| 오른발 | 74골 | 58.27% |
| 왼발 | 49골 | 38.58% |
| 헤더 | 4골 | 3.15% |
| 합계 | 127골 | 100% |
127골 가운데 머리로 넣은 골은 불과 3.15%입니다.
더 흥미로운 점은 오른발 74골과 왼발 49골을 합하면 123골이라는 사실입니다. 즉 손흥민의 EPL 득점 가운데 약 97%가 발에서 나왔습니다.
손흥민 EPL 127골 = 오른발 74골 + 왼발 49골 + 헤더 4골
손흥민의 EPL 헤더골 4개는 언제 나왔을까?
| 순서 | 날짜 | 상대 | 시간 | 득점 장면 |
|---|---|---|---|---|
| ① | 2017.12.13 | 브라이턴 | 87분 | 에릭센 프리킥 → 몸을 낮춘 헤더 |
| ② | 2018.03.03 | 허더즈필드 | 54분 | 케인의 크로스 → 헤더 |
| ③ | 2020.01.22 | 노리치 | 79분 | 골문 앞에서 헤더 |
| ④ | 2020.10.26 | 번리 | 76분 | 케인의 헤더 패스 → 다이빙 헤더 |
① 2017년 12월 13일 브라이턴전
손흥민의 EPL 헤더골 가운데 가장 먼저 나온 것은 2017년 12월 브라이턴전입니다.
토트넘이 웸블리에서 브라이턴을 상대했고 1-0으로 앞선 후반 42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킥을 올렸습니다.
손흥민은 골문 앞에서 몸을 낮추면서 머리를 갖다 대 공의 방향을 바꿨고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경기 보고서에서도 이 장면을 ‘stooping header’, 즉 몸을 숙여 넣은 헤더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골로 토트넘은 브라이턴을 2-0으로 꺾었습니다.
② 2018년 3월 3일 허더즈필드전
두 번째 헤더골은 약 3개월 뒤인 2018년 3월 허더즈필드전에서 나왔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27분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9분 다시 골망을 흔들며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두 번째 골이 헤더였습니다.
해리 케인이 오른쪽에서 길고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반대편으로 침투하던 손흥민이 이를 머리로 받아 넣었습니다.
손흥민의 두 골에 힘입어 토트넘은 허더즈필드를 2-0으로 이겼습니다.
③ 2020년 1월 22일 노리치전
세 번째 골은 조금 특이합니다.
2020년 1월 노리치 시티전에서 토트넘과 노리치가 1-1로 맞선 후반 34분이었습니다.
델레 알리가 오른쪽에서 시도한 슈팅이 수비수에게 맞으면서 골키퍼 팀 크룰의 키를 넘어 반대편 골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그 위치에 손흥민이 있었습니다.
손흥민은 골라인 바로 앞에서 머리로 공을 밀어 넣었습니다. 토트넘 공식 경기 기록은 이를 골문 약 1야드 앞에서 헤더로 마무리한 골로 설명합니다.
화려한 헤딩슛이라기보다는 손흥민 특유의 위치 선정과 문전 침투가 만들어낸 골에 가깝습니다.
이 골이 결승골이 되면서 토트넘은 노리치를 2-1로 꺾었습니다.
④ 2020년 10월 26일 번리전
네 골 가운데 가장 ‘헤더골다운 헤더골’을 하나 고른다면 번리전 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10월 26일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 원정 경기에서 양 팀은 후반 중반까지 0-0으로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후반 31분 토트넘의 코너킥을 해리 케인이 먼저 머리로 연결했습니다.
손흥민이 빠르게 침투해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경기 보고서 역시 케인이 코너킥을 머리로 연결했고 손흥민이 다이빙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다고 기록합니다.
결국 이 골이 유일한 득점이 되면서 토트넘은 번리를 1-0으로 이겼습니다.
그런데 왜 손흥민의 헤더골이 기억나지 않을까?
여기서 상당히 재미있는 기록이 하나 나옵니다.
| 연도 | EPL 헤더골 |
|---|---|
| 2017년 | 1골 |
| 2018년 | 1골 |
| 2019년 | 0골 |
| 2020년 | 2골 |
| 2021년 이후 | 0골 |
손흥민의 마지막 EPL 헤더골은 2020년 10월 26일 번리전입니다.
따라서 손흥민의 최근 몇 시즌을 주로 본 축구팬이라면 헤더로 골을 넣는 장면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4골을 보면 손흥민의 플레이 스타일이 보인다
네 골의 장면을 살펴보면 또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손흥민은 전형적인 장신 스트라이커처럼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이며 높은 크로스를 머리로 따내는 방식의 선수가 아닙니다.
브라이턴전은 프리킥의 방향을 바꾼 헤더였고, 허더즈필드전은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한 뒤 케인의 크로스를 마무리했습니다.
노리치전은 골문 바로 앞에서 위치 선정으로 만든 골이었으며 번리전 역시 케인이 먼저 머리로 연결한 공을 빠르게 침투해 마무리했습니다.
공중볼 경합 능력보다는 빠른 침투, 공간 판단, 위치 선정, 순간적인 마무리가 헤더골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오른발 74골보다 더 놀라운 기록은 왼발 49골
헤더골을 확인하다 보면 오히려 눈에 들어오는 기록이 있습니다.
바로 왼발 49골입니다.
오른발잡이 공격수가 EPL에서 왼발로만 49골을 기록했다는 것은 손흥민이 왜 세계적인 양발 공격수로 평가받았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전체 127골 가운데 오른발이 약 58.3%, 왼발이 약 38.6%입니다.
반면 헤더는 3.15%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손흥민의 EPL 득점 기록을 단순히 127골이라고 보는 것보다 ‘오른발과 왼발로 거의 모든 골을 만들어낸 공격수’라고 보는 것이 그의 득점 특성을 더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손흥민 EPL 헤더골 FAQ
Q. 손흥민의 EPL 헤더골은 몇 골인가요?
4골입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통계에서 손흥민의 127골 가운데 헤더골은 4골로 기록돼 있습니다.
Q. 손흥민의 마지막 EPL 헤더골은 언제인가요?
2020년 10월 26일 번리전입니다. 해리 케인이 코너킥을 머리로 연결했고 손흥민이 다이빙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Q. 손흥민은 오른발과 왼발로 각각 몇 골을 넣었나요?
프리미어리그 공식 기록 기준으로 오른발 74골, 왼발 49골입니다. 여기에 헤더 4골을 더하면 총 127골입니다.
Q. 손흥민 헤더골이 적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손흥민은 높은 크로스를 공중에서 경합하는 전형적인 타깃형 스트라이커보다는 뒷공간 침투와 양발 슈팅을 활용하는 공격수입니다. 실제 득점 분포에서도 이러한 특징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마무리|127골 중 단 4골, 그래서 더 흥미로운 기록
저도 손흥민의 EPL 골을 떠올리면 강력한 오른발 슈팅과 왼발 감아차기, 수비 뒷공간을 무너뜨리는 장면부터 생각납니다.
실제 기록을 확인해 보니 그 이미지가 숫자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오른발 74골 + 왼발 49골 + 헤더 4골 = 127골
더구나 마지막 헤더골은 2020년 10월 번리전이었습니다.
손흥민의 EPL 경력을 오래 지켜본 분도 “헤더골이 있었나?”라고 생각할 만합니다.
하지만 찾아보면 분명히 네 골이 있었고, 그 네 골마저도 대부분 힘으로 공중볼을 따낸 골보다는 침투와 위치 선정으로 만들어낸 ‘손흥민다운 헤더골’이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손흥민의 127골 가운데 여러분의 기억에 가장 강하게 남아 있는 골은 어떤 골인가요?
출처
- Premier League 공식 Son Heung-min 선수 통계
- Premier League, Tottenham Hotspur vs Brighton, 2017.12.13 경기 기록
- Premier League, Tottenham Hotspur vs Huddersfield Town, 2018.03.03 경기 기록
- Tottenham Hotspur 공식 홈페이지, Tottenham vs Norwich City, 2020.01.22 경기 기록
- Premier League, Burnley vs Tottenham Hotspur, 2020.10.26 경기 기록
※ 득점 수와 득점 방식은 Premier League 및 Tottenham Hotspur 공식 기록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손흥민 하면 오른발과 왼발을 가리지 않는 양발 슈팅과 빠른 침투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래서 의외로 “손흥민이 EPL에서 헤딩골을 넣은 적이 있었나?”라고 생각하는 분도 많습니다.
정답은 단 4골입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통계 기준 손흥민의 EPL 127골은 오른발 74골, 왼발 49골, 헤더 4골로 분류됩니다.
손흥민 EPL 127골, 헤더골은 단 4골
| 득점 방법 | 골 | 비율 |
|---|---|---|
| 오른발 | 74골 | 58.27% |
| 왼발 | 49골 | 38.58% |
| 헤더 | 4골 | 3.15% |
| 합계 | 127골 | 100% |
127골 가운데 머리로 넣은 골은 불과 3.15%입니다.
더 흥미로운 점은 오른발 74골과 왼발 49골을 합하면 123골이라는 사실입니다. 즉 손흥민의 EPL 득점 가운데 약 97%가 발에서 나왔습니다.
손흥민 EPL 127골 = 오른발 74골 + 왼발 49골 + 헤더 4골
손흥민의 EPL 헤더골 4개는 언제 나왔을까?
| 순서 | 날짜 | 상대 | 시간 | 득점 장면 |
|---|---|---|---|---|
| ① | 2017.12.13 | 브라이턴 | 87분 | 에릭센 프리킥 → 몸을 낮춘 헤더 |
| ② | 2018.03.03 | 허더즈필드 | 54분 | 케인의 크로스 → 헤더 |
| ③ | 2020.01.22 | 노리치 | 79분 | 골문 앞에서 헤더 |
| ④ | 2020.10.26 | 번리 | 76분 | 케인의 헤더 패스 → 다이빙 헤더 |
① 2017년 12월 13일 브라이턴전
손흥민의 EPL 헤더골 가운데 가장 먼저 나온 것은 2017년 12월 브라이턴전입니다.
토트넘이 웸블리에서 브라이턴을 상대했고 1-0으로 앞선 후반 42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킥을 올렸습니다.
손흥민은 골문 앞에서 몸을 낮추면서 머리를 갖다 대 공의 방향을 바꿨고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경기 보고서에서도 이 장면을 ‘stooping header’, 즉 몸을 숙여 넣은 헤더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골로 토트넘은 브라이턴을 2-0으로 꺾었습니다.
② 2018년 3월 3일 허더즈필드전
두 번째 헤더골은 약 3개월 뒤인 2018년 3월 허더즈필드전에서 나왔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 27분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9분 다시 골망을 흔들며 멀티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두 번째 골이 헤더였습니다.
해리 케인이 오른쪽에서 길고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반대편으로 침투하던 손흥민이 이를 머리로 받아 넣었습니다.
손흥민의 두 골에 힘입어 토트넘은 허더즈필드를 2-0으로 이겼습니다.
③ 2020년 1월 22일 노리치전
세 번째 골은 조금 특이합니다.
2020년 1월 노리치 시티전에서 토트넘과 노리치가 1-1로 맞선 후반 34분이었습니다.
델레 알리가 오른쪽에서 시도한 슈팅이 수비수에게 맞으면서 골키퍼 팀 크룰의 키를 넘어 반대편 골문 쪽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그 위치에 손흥민이 있었습니다.
손흥민은 골라인 바로 앞에서 머리로 공을 밀어 넣었습니다. 토트넘 공식 경기 기록은 이를 골문 약 1야드 앞에서 헤더로 마무리한 골로 설명합니다.
화려한 헤딩슛이라기보다는 손흥민 특유의 위치 선정과 문전 침투가 만들어낸 골에 가깝습니다.
이 골이 결승골이 되면서 토트넘은 노리치를 2-1로 꺾었습니다.
④ 2020년 10월 26일 번리전
네 골 가운데 가장 ‘헤더골다운 헤더골’을 하나 고른다면 번리전 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0년 10월 26일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 원정 경기에서 양 팀은 후반 중반까지 0-0으로 팽팽하게 맞섰습니다.
후반 31분 토트넘의 코너킥을 해리 케인이 먼저 머리로 연결했습니다.
손흥민이 빠르게 침투해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경기 보고서 역시 케인이 코너킥을 머리로 연결했고 손흥민이 다이빙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다고 기록합니다.
결국 이 골이 유일한 득점이 되면서 토트넘은 번리를 1-0으로 이겼습니다.
그런데 왜 손흥민의 헤더골이 기억나지 않을까?
여기서 상당히 재미있는 기록이 하나 나옵니다.
| 연도 | EPL 헤더골 |
|---|---|
| 2017년 | 1골 |
| 2018년 | 1골 |
| 2019년 | 0골 |
| 2020년 | 2골 |
| 2021년 이후 | 0골 |
손흥민의 마지막 EPL 헤더골은 2020년 10월 26일 번리전입니다.
따라서 손흥민의 최근 몇 시즌을 주로 본 축구팬이라면 헤더로 골을 넣는 장면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4골을 보면 손흥민의 플레이 스타일이 보인다
네 골의 장면을 살펴보면 또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손흥민은 전형적인 장신 스트라이커처럼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이며 높은 크로스를 머리로 따내는 방식의 선수가 아닙니다.
브라이턴전은 프리킥의 방향을 바꾼 헤더였고, 허더즈필드전은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한 뒤 케인의 크로스를 마무리했습니다.
노리치전은 골문 바로 앞에서 위치 선정으로 만든 골이었으며 번리전 역시 케인이 먼저 머리로 연결한 공을 빠르게 침투해 마무리했습니다.
공중볼 경합 능력보다는 빠른 침투, 공간 판단, 위치 선정, 순간적인 마무리가 헤더골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오른발 74골보다 더 놀라운 기록은 왼발 49골
헤더골을 확인하다 보면 오히려 눈에 들어오는 기록이 있습니다.
바로 왼발 49골입니다.
오른발잡이 공격수가 EPL에서 왼발로만 49골을 기록했다는 것은 손흥민이 왜 세계적인 양발 공격수로 평가받았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전체 127골 가운데 오른발이 약 58.3%, 왼발이 약 38.6%입니다.
반면 헤더는 3.15%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손흥민의 EPL 득점 기록을 단순히 127골이라고 보는 것보다 ‘오른발과 왼발로 거의 모든 골을 만들어낸 공격수’라고 보는 것이 그의 득점 특성을 더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손흥민 EPL 헤더골 FAQ
Q. 손흥민의 EPL 헤더골은 몇 골인가요?
4골입니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통계에서 손흥민의 127골 가운데 헤더골은 4골로 기록돼 있습니다.
Q. 손흥민의 마지막 EPL 헤더골은 언제인가요?
2020년 10월 26일 번리전입니다. 해리 케인이 코너킥을 머리로 연결했고 손흥민이 다이빙 헤더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Q. 손흥민은 오른발과 왼발로 각각 몇 골을 넣었나요?
프리미어리그 공식 기록 기준으로 오른발 74골, 왼발 49골입니다. 여기에 헤더 4골을 더하면 총 127골입니다.
Q. 손흥민 헤더골이 적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손흥민은 높은 크로스를 공중에서 경합하는 전형적인 타깃형 스트라이커보다는 뒷공간 침투와 양발 슈팅을 활용하는 공격수입니다. 실제 득점 분포에서도 이러한 특징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마무리|127골 중 단 4골, 그래서 더 흥미로운 기록
저도 손흥민의 EPL 골을 떠올리면 강력한 오른발 슈팅과 왼발 감아차기, 수비 뒷공간을 무너뜨리는 장면부터 생각납니다.
실제 기록을 확인해 보니 그 이미지가 숫자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오른발 74골 + 왼발 49골 + 헤더 4골 = 127골
더구나 마지막 헤더골은 2020년 10월 번리전이었습니다.
손흥민의 EPL 경력을 오래 지켜본 분도 “헤더골이 있었나?”라고 생각할 만합니다.
하지만 찾아보면 분명히 네 골이 있었고, 그 네 골마저도 대부분 힘으로 공중볼을 따낸 골보다는 침투와 위치 선정으로 만들어낸 ‘손흥민다운 헤더골’이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손흥민의 127골 가운데 여러분의 기억에 가장 강하게 남아 있는 골은 어떤 골인가요?
출처
- Premier League 공식 Son Heung-min 선수 통계
- Premier League, Tottenham Hotspur vs Brighton, 2017.12.13 경기 기록
- Premier League, Tottenham Hotspur vs Huddersfield Town, 2018.03.03 경기 기록
- Tottenham Hotspur 공식 홈페이지, Tottenham vs Norwich City, 2020.01.22 경기 기록
- Premier League, Burnley vs Tottenham Hotspur, 2020.10.26 경기 기록
※ 득점 수와 득점 방식은 Premier League 및 Tottenham Hotspur 공식 기록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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